Translation Results Requested Through Conyac Made Public

[Translation from 영어 to 한국어 ] 우리는 독일 내 번역 수요와 사업 아이디어가 일본 시장에 다다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의논하였습니다. 그 와중 우리를 가장 놀라게 했던 것...

Original Texts
In the last few months, Conyac evolved from a Japan-centered web service into a globally recognized translation brand. During our Summer Tour in Europe, we were pleasantly surprised to run into our satisfied users at various business events across the continent. For a startup that just began expanding to global markets a few weeks ago, this was a very nice compliment and encouragement for our future work.

After our presence at the ICT Spring Conference in Luxembourg last month, Conyac Team accepted an invitation to visit friends at a large tech corporation with its headquarters in Munich, Germany. We also took time to talk to other partners and customers, as well as student groups from LMU and TUM. We discussed translation needs in Germany and how business ideas could reach the Japanese market. What surprised us the most was the knowledge and enthusiasm of Bavarian students about Japan, as they already knew a lot about the culture, technology and lifestyle there.

We were in Germany at the right time to attend the famous DLD Conference, this time organized by Burda Publishing especially for women. At a luxurious setting of the Nymphenburg castle’s Porcelain Museum, international businesswomen had an excellent opportunity to network and listen to presentations of mainly female professionals in various fields. All talks were recorded, and are accessible at their website, but I’d like to share the She++ presentation with you, as I found their founders’ aim to promote programming among ladies extremely inspiring:


Munich is known for its thriving economy, driven by the IT, biotechnology, and publishing sectors. Year by year it maintains its top rank among the cities with the highest quality of life and as we visited it during the sunniest summer week, we easily recognized the booming lifestyle on Munich streets. But even though the Bavarian capital is a synonym for highly developed cradle of international business, we can barely find a trace of Munich’s startup community. Large corporations didn’t leave enough room for lean entrepreneurship, and Munich’s startup scene doesn't have much in common with entrepreneurial hubs in Bay Area, Tokyo and Singapore, places where Conyac Team executes most of its operations.

However, we were pleased to see that some organizations and students take initiative to build an environment where individuals with ideas can get consultations, feedback and help with implementation of their new businesses. One of such organizations is also UnternehmerTUM, which is informing young and prosperous entrepreneurs and organizing networking events. We participated at the UnternehmerTUM Entrepreneurs’ Night, presenting Conyac to young business and IT specialists. The concept of the event was simple and direct; completely in line with German culture. Companies and individuals had an opportunity to promote themselves and their businesses and look for new opportunities and assistance. Every participant was required to state the purpose of their attendance in a few words, answering the questions “what do you need” and what do you offer”. This eased the exchange of information and after a few presentations (we were excited to see Uber’s Jena Wuu talk about taking their business to Munich, as our team regularly enjoys their transport service in San Francisco, as well as Singapore) the networking session felt like a quick and efficient ping-pong tournament. Now you are probably wondering what Conyac offered to our Bavarian entrepreneurs? In exchange for their hospitality (and a Helles + Pretzel combo), we offered event attendees free translation points they could use for making their ideas go global.

If you missed the event, but would like to see your business speak a language other than German or English, you can still contact us at and tell us why Conyac should translate your content for free. Together we grow stronger and go further...
Translated by joonbug
지난 몇달동안 Conyac은 일본중심의 웹서비스에서 세계적인 번역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 여름동안의 유럽여행에서, 다양한 사업 이벤트를 통해 우리들의 서비스를 만족스러워하는 유저들을 만나서 정말 기뻤습니다. 몇 주 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데 있어, 이번 경험으로 우리사업의 미래에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지난달에 룩셈브루크에서 있었던 ICT Spring Conference에 저희 팀이 모습을 드러낸후에, Conyac의 팀원들은 큰 tech corporation과 독일 뮌헨에 있는 본사의 친구들로 부터 초대를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들은 다른 파트너들, 고객들 뿐만아니라 LMU와 TUM의 학생그룹과도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독일의 번역서비스의 필요성과 어떻게 사업 아이디어가 일본시장에 다다를 수 있었는지를 토론했습니다. 우리들은 Bavarian학생들이 일본의 문화, 기술, 그리고 생활양식에 대해 이미 많이 알고 있음과 더불어, 그들의 지식과 열정에 가장 감명받았습니다.

우리는 유명한 DLD Conference에 참여하기 딱 좋은 시간에 독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Burda Publishing의 주회하에 여성을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Nymphenburg castle의 Porcelain Museum의 아름다운 분위기속에서, 국제적인 여성사업가들이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여성 전문가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들을 최고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대화는 녹화되었으며, 그들의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She++ 프리젠테이션을 공유하고 싶은데요, 여성들에게 프로그램들을 장려하는 그들의 설립자의 목표가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뮌헨은 IT, 바이오테크놀러지, 그리고 출판사업으로 인해 번영하는 경제로 유명합니다. 수년에 걸쳐 이 도시는 고품질의 삶으로 탑랭크를 유지해왔습니다. 우리가 가장 화창한 여름에 방문했을 때에는 뮌헨거리의 활발한 생활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록 Barvarian 수도가 국제사업의 매우 발전한 요람이라는 말과 동의어지만, 우리는 뮌헨의 신생 커뮤니티의 흔적을 겨우 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은 새로운 사업가들을 위한 방을 충분히 마련하지 않았고, 뮌헨의 창업풍경은 Bay Area, 도쿄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Conyac Team이 대부분의 운영을 한 지역과은 다소 차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몇몇 단체와 학생들이 나서서 개인이 아이디어을 컨설팅받고 피드백받으며 그들의 사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려는 모습에 기뻤습니다. 그 단체중 하나는 젊고 성공적인 사업가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서로 연관될 수 있는 이벤트를 구성하는 UnternehmerTUM였습니다. 우리는 UnternehmerTUM의 사업가의 밤 이벤트에 참여하였고, Conyac을 젊은 사업가와 IT스페셜리스트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
이벤트의 컨셉은 간단명료했습니다; 독일문화의 성향이 강합니다. 기업과 개인은 그들과 그들의 사업을 알리고, 새로운 기회와 도움을 물색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은 "무엇이 필요합니까?"과 "무엇을 제안합니까?"란 질문을 답함으로서 그들의 참석사유를 짧게 표명했습니다. 이 활동은 정보교환을 편하게 했고, 몇번의 프리젠테이션 이후에 이 네트워킹 시간은 빠르고 효과적인 핑퐁 토너먼트처럼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우리팀이 정기적으로 Uber사의 샌프란시스코와 싱가포르의 교통서비스를 이용하기에, Uber의 Jena Wuu가 뮌헨에서 그들의 사업을 생각한다는 소식에 기뻤습니다.)
이제 당신은 분명 Conyac이 Bavarian 기업가들에게 무엇을 제안했는지 궁금해하실 것입니다. 그들의 환대(그리고 Helles + 프렛즐 콤포)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는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그들의 아이디어를 전세계로 펼칠 수 있도록 무료 번역 서비스 포인트를 지급하였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이벤트를 놓치셨으나, 당신의 사업발표를 독어나 영어 이외의 언어로 번역받고 싶으시다면, support@any-door.com을 통해 저희들과 연락하시고 왜 Conyac이 당신의 자료를 무료로 번역해야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함께라면 더 강하게 자라며 더 발전 할 수 있습니다...

Result of Translation in Conyac

Number of Characters of Requests:
Translation Language
영어 → 한국어
Translation Fee
Translation Time
joonbug joonbug
Hi, nice to meet you :)
To talk about myself a little, I have lived in Ph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