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ion Results Requested Through Conyac Made Public

[Translation from Japanese to Korean ] 気持ちの良い空間でした。気持ちの良い刻でした。じゃあ、気持ち悪いのはなんだろうと思うと現実世界の邪念が入ること、のようです。 観客ひとりひとりの「自分の...

Original Texts
気持ちの良い空間でした。気持ちの良い刻でした。じゃあ、気持ち悪いのはなんだろうと思うと現実世界の邪念が入ること、のようです。

観客ひとりひとりの「自分の記憶」が、公的な記録としてドキュメントされ、いわば「みんなの記憶」となる時、そこから初めて文化が形成されていくように思いました。

あれは夢だったのだろうか?自分の記憶を辿ってみれば確かに体験したことだが日々忙しく過ごしているとずいぶん昔のことのように感じる。その時、みた風景もぼんやりしてる。身体の何処かに記憶の名残りはあるのか?


会場は、東京から電車で2時間半程にある1923年に建てられた群馬県前橋市にある国登録有形文化財の前橋市芸術文化れんが蔵。
公演を通して、折しも勢いを強めた雨が屋根を叩く音、近くを通る上毛電鉄上毛線の踏切の音や、濡れた路面を走る車の走行音も微かに届き、特別な機会を実感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時折、木造の梁がミシリと音を立てることもあり、自分の身体を通して、この建物は生きてるとも思いました。

自分は自分のままで居ても良いかな、という気持ちになりました。

つまんなかった。寝てた。
観客公募制公演。一か月前から三通手紙が届き、その詩のような手紙を辿ると会場に辿りつくというもの。事前に公演のチラシも情報もほとんど開示されない催しで、通常の舞台公演に接している私は、興味半分、心配半分で伺う。私がもう少し若かったら、怒っていたかもしれません。

会場に入ると「自由にお過ごしください」というアナウンス。どう過ごしたいかを感じながら、歩いたり、止まったり、座ったり、もたれかかったり。じっーと見たり、ぼんやり見たり、目を閉じたり、耳をすませたり、したいようにしてみた。
ダンサーの動きは、静の動きの中に、突如現れる激しい動き。その激しい動きが現れるのは、必ず会場の外に去っていくときで、人との予期せぬ別れを思い起こした。ふいに現れたり。また消えたり。私自身の人間関係を思い起こし、懐かしい人の顔が何人か浮かんできた。

会場に入り、音が鳴るまでの時間、演者が私の近くに座ったり寄ってきたりすると、ちょっと緊張もした。

良かったです。ラストシーンでダンサーが会場の外に駆け出すところが良かった。何でかけだしたんだろう。急いでいくことがあったのかな。

一か月より前に観客公募が始まったときからの一連の体験が、こころの奥に通奏低音のように静かになり続けているような感覚を持っています。思い出す内容は、その都度違っていて、手紙に書かれた詩的な言葉の断片だったり、雨の中に暗く浮かび上がる前橋レンガ蔵の外観だったり、雨の冷たさだったり、民族楽器の心地よい音色だったり、ダンサーの動きの一場面だったり…。

場を感じるようにした。初めて見るものを見る。
今まで自分が見たことのないものを見ているんだなと感じた。

なんか嫌だ。楽しい思い出にならない。
chloe2ne1 Translated by chloe2ne1
기분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기분이 안 좋은 것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해보니 현실 세계의 잡념이 들어가는 것일 것 같습니다.

관객 한 명 한 명의 '자신의 기억'이 공적인 기록으로서 문서화되어 소위 '모두의 기억'이 되는 때, 거기서부터 처음으로 문화가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꿈이었을까? 스스로의 기억을 되집어보니 체험한 것이 확실하지만 매일 바쁘게 지내고 있으면 꽤 옛날 일인 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 때 본 풍경도 흐릿합니다. 몸의 어딘가에 기억의 여운이 있는 것일까?
공연장은 도쿄로부터 전철로 2시간 반 정도의 거리에 있는 1923년에 지어진 군마현 마에바시시에 있는 나라에 등록된 유형 문화재의 마에바시시 예술 문화 벽돌 창고.
공연을 통틀어서 때마침 억세진 빗줄기가 지붕을 두드리는 소리, 근처를 지나가는 조모 전철 조모선의 건널목 소리와 젖은 노면을 달리는 자동차 주행음도 미세하게 들려와서 특별한 기회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때때로 목조의 대들보가 삐걱하고 소리를 낼 때도 있어서 스스로의 몸을 통해서 이 건물은 살아있다고도 생각했습니다.

나는 나 그대로여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없었다. 잤다.
관객 공모제 공연. 한 달 전부터 세 통의 편지가 도착해서 그 시 같은 편지를 따라가보니 공연장에 도착했다.
사전에 공연 홍보물도 정보도 아무 것도 공개되지 않은 공연이라 일반적인 무대 공연을 접하고 있는 나는 흥미 반 걱정 반으로 들어갔다. 내가 조금 더 젊었더라면 화를 냈을 지도 모른다.

공연장에 들어가니 '편하게 보내세요'라는 방송. 어떻게 편하게 보내라는 걸까하고 생각하며 걷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고 앉기도 하고 기대기도 하고. 계속 보거나 멍하게 보거나 눈을 감거나 귀를 귀울이거나 하고 싶은대로 해보기로 했다.
댄서의 움직임은 멈춤의 움직임 속에 갑자기 나타나는 격한 움직임. 그 격한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은 반드시 공연장의 밖으로 떠나가는 때로, 타인과의 예기치 못한 이별을 떠올렸다.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고. 또 사라지기도 하고. 나 스스로의 인간관계를 상기시켜 그리운 사람의 얼굴을 몇 명인가 떠올렸다.

공연장에 들어가 소리가 날 때까지의 시간, 출연자가 내 근처에 앉기도 하고 다가오기도 하면 조금 긴장도 했다.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댄서가 공연장의 밖으로 달려나가는 부분이 좋았다. 왜 뛰쳐나갔을까. 서둘러 가야할 곳이 있었던 걸까.
한 달 전에 관객 공모가 시작됬을 때부터의 일련의 체험이 마음 속에 통주저음처럼 계속 잔잔해지고 있는 감각을 느끼고 있습니다. 생각나는 내용은 그때 그때 달라서 편지에 적힌 시적인 말의 단편이나 비 속에 어둡게 떠오르는 마에바시 벽돌 창고의 외관일 때도 있고, 비의 차가움일 때도 있고, 민족 악기의 편안한 음색일 때도 있고 무용수의 동작의 한 장면일 때도 있고...

공간을 느끼기로 했다. 처음 보는 것을 본다.
여태까지 본 적이 없는 것을 보고 있구나라고 느꼈다.

뭔가 싫다.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없다.
painrain
Translated by painrain
◎◎◎◎◎◎◎◎◎◎◎◎◎◎◎◎◎◎◎◎◎◎◎◎◎◎◎◎◎◎◎◎◎◎◎◎◎◎◎◎◎◎◎◎◎◎◎◎◎◎◎◎◎◎◎◎◎◎◎◎◎◎◎◎◎◎◎◎◎◎◎◎◎◎◎◎◎◎◎◎
Login To See Other Answers

Result of Translation in Conyac

Number of Characters of Requests:
2340letters
Translation Language
Japanese → Korean
Translation Fee
$210.6
Translation Time
about 12 hours
Freelancer
chloe2ne1 chloe2ne1
Starter
初めまして。慶応義塾大学でマーケティングを専攻し、2018年で日本居住暦10年目を迎えました。
日本語は約11年前から勉強しており、2017年12月に日...
Freelancer
painrain painrain
Standard
この度はご覧いただき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韓国語ネイティブの翻訳者、池妃苑(チ・ビオン)と申します。
出版社の編集者を経て、2013年から...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