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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에게 묻는 번역가라는 직업은? -서울에서 열린 Conyac 바이링구얼 유저 교류회 리포트-



일본과 대만에 이어 지난 6월 10일, 한국 서울에서 Conyac의 바이링구얼 유저가 모인 교류회가 있었습니다. 모임의 참가자는 모두 Conyac에서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의 멤버들. 이태원에 위치한 한 멕시코 식당에서 열린 교류회는 참가자가 적었던 만큼,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모임이었다고 합니다.

모임의 메뉴는 멕시코 요리의 기본인 타코스. 특히 이태원은 외국의 다양한 문화가 잘 섞이고 녹아들어 다양한 나라의 식당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와 함께, 과카몰리 소스와 살사소스를 곁들인 타코스를 먹으며 유저 간에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습니다.




Conyac의 바이링구얼 유저들에게는 또 다른 면이 존재한다?!


이번 교류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kami07님은, 특히 기억에 남는 점을 묻는 저희의 질문에, 모임 참가자들의 또 다른 모습에 놀랐다고 답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을 당시, 다른 바이링구얼 유저분들도 번역가로서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여행사 직원 혹은 은행원 등, 번역가라는 직업을 갖지 않은 분들도 Conyac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Conyac의 바이링구얼 유저들은 번역을 직업으로 삼지 않아도, 각자의 언어능력을 발휘하여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가합니다. 바이링구얼 유저들의 다양한 배경은 Conyac의 프로젝트에 더욱 풍부한 콘텐츠 부여가 가능합니다. kami07님께 이러한 사실은 의외였던 듯 합니다.



번역가라는 직업은?


‘한국에서는 실적이 없으면 좋은 번역 일을 맡을 수 없기 때문에, 번역가로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는 것이 어렵습니다. Conyac에서는 의뢰의 종류도 다양하며, 본인의 실력에 맞춰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는 동시에 커리어를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 바이링구얼 유저에게 번역가로서 딛는 첫 발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첫 발을 내딛는 번역가들이 많은 기회를 접할 수 있는 Conyac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번역가라는 직업이 어떠한지 묻는 저희의 질문에 kami07님은 위와 같이 답했습니다. 그녀는 과거에 특허 관련 번역회사에서 5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전문 번역가입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독립,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며 번역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배우기 좋아하는 그녀는, 언어능력을 한 층 더 키우기 위해 가까운 시일 내에 유럽으로 어학연수를 간다고 전했습니다. 그녀와의 인터뷰를 통해, 번역가로서 끊임없이 능력의 폭을 넓혀 나가는 것 또한 번역가로서 필요한 자질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다음은 어디로?


이번 교류회는 정보 교환과 의견 교환 등 모임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 교류회가 열리는 곳은 유럽입니다! 로마와 리스본, 파리 등 유럽 각지의 도시에서 Conyac의 교류회가 열립니다. Conyac의 스태프도 참여하는 유럽에서의 교류회 모습은 가까운 시일 내에 Facebooktwitter, Weibo 등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Conyac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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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바토스 위치




イベント 日本語 2016/07/06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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